뉴스레터

제목 [Monthly GreenXSEFF #350] 2020-08-06
환경재단 웹레터│ vol.350 51,554 구독자와 함께합니다.
 Monthly Green 6월, 7월 서울환경영화제 특집으로 꾸려졌습니다.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폐막!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여러분과 함께했던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가 폐막했습니다. 올해는 서울환경영화제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JTBC와 공동주최하여 환경영화를 TV방송으로도 만나고, 디지털 상영관을 구축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관람하실 수 있었죠.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올해 서울환경영화제와 함께해 주셨어요!

총 83회차 중 52회차나 매진되었는데요, 특히 <카니발을 기다리며>, <위장환경주의>, <스위트 홈 + 우리의 미래를 팔지 않아>, <막시마> 등 9개의 작품은 전 회차 모두 매진되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올해 영화제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14일간의 여정과 준비 과정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17회 서울환경영화제 영예의 수상작 발표!
서울환경영화제는 심사위원과 관객 투표로 주어지는 경쟁작품 시상이 있어요. 그 영예의 주인공을 지금 만나보세요! 
※ 전체 수상작 확인하기 (클릭)
국제경쟁 대상  & 네스프레소 관객상 2관왕

이 영화는 온 힘을 다해 막시마의 의지와 행동에 연대하면서도 끝나지 않는 싸움에 흔들리는 한 인간의 고단하고 외로운 얼굴 또한 끌어안는다. 우리 역시 같은 마음으로 영화 <막시마>에, 그리고 여전히 일상도 싸움도 지속하고 있을 막시마의 신념과 행보에 깊은 존중을 표하며 지지를 보낸다. (남다은 심사위원)
한국경쟁 대상

한국경쟁 대상 수상작은 우리 시대의 가장 긴급한 환경 이슈 중 하나를 다룬 잊혀지지 않는 다큐멘터리인 <월성>이다. 남태제 감독과 김성환 감독은 마을 주민들의 활기찬 결의와 위엄을 그들의 삶의 방식을 위협하는 발전소의 조용하고 예감 어린 이미지와 능숙하게 엮는다. 이 영화는 사회참여적이고 참혹하면서 교육적이고 재미있으며, 궁극적으로 인간, 원자력 그리고 자연계의 관계에 대해 심오하게 고찰한다. 마음을 뒤흔드는 마지막 순간은 절망뿐 아니라 희망도 함께 표현하며 가슴 아프고 감동스러운 여운을 남긴다. (대니얼 마틴 심사위원)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야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가 가진 변화의 힘을 믿고 17년간 우수한 환경영화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화제가 끝난 후에는 작품 중 일부를 아카이빙하여 학교나 회사, 소모임 등 다양한 공동체에서 상영할 수 있도록 작품을 대여해드리는 '그린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나 혼자 보기 아쉬웠던 환경영화!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환경재단 NEWS
[캠페인] 
기특한 나무 맹그로브! 너의 날을 축하해

7월 26일은 바로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입니다! 맹그로브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존을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날이에요. 
기후변화 해열제, 아시아 허파, 생태계 보호자 등 기특한 별명 부자, 맹그로브를 위한 특별한 이 날을 축하하며, 맹그로브 나무를 함께 심어 주세요
맹그로브의 날 기념 이벤트
맹그로브 식목 캠페인 '숨을 위한 숲'에 정기후원 해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지구생활안내서 <BASIL - 숲, 나무편> 잡지를 보내드려요.
숨을위한숲 전시 개최
맹그로브의날을 맞이하여 신진 청년 작가 10명과 함께 '숨을 위한 숲- 사적영역' 전시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기간 : 7.21(화) ~ 7.26(일) (13시~20시)
-장소 : 서울숲 신촌살롱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2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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