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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캠페인] 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하는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2기 1강. 보고 듣고 느끼는 기후변화 이야기 개최 2011-11-21
2011년 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하는 어린이 기후변화 학교 2기 1강. 보고 듣고 느끼는 기후변화 이야기
 
지난 11월 15일(화),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하는 어린이 기후변화 학교 2기 1강, “보고 듣고 느끼는 기후변화 이야기”가 열렸습니다. 본 교육에는 5개 초등학교(대명초등학교, 봉화초등학교, 연희초등학교, 은명초등학교, 지향초등학교)에서 온 146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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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하는 어린이 기후변화학교는 2008년에 시작되어서 올해로 네 해째 진행되고 있으며, 2011년 5월부터 9월까지 6개 학교를 대상으로 1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2기에 참가한 학생들도 <BooRoo>, <아낌없이 치고 받는 나무>, <지구를 지키는 동물이야기>와 같은 환경영화로 강의를 열었습니다. 함께 영화도 보고 오늘 날 전세계의 산림파괴현황에 대해서 배우며, 숲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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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후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전세계 188개국과 함께 환경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350 캠페인(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현재 391ppm에서 350ppm으로 낮추고자 함)에 대해서 배우고, 학생들의 지구를 위한 실천을 담은 ‘우리 학급 350 실천 전시물’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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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산림의 해를 맞아 기후변화를 막아주는 숲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참나무, 단풍나무 탁본 손수건을 만들면서, 나무의 소중함을 배우고,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기로 결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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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사라지면 기후변화가 심화될 뿐만 아니라, 숲에 사는 야생동물도 살 곳을 잃고 멸종됩니다. 야생동물 발자국 화석을 만들어 보면서, 서식처를 잃고 죽어가는 야생동물과 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숲의 소중함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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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하는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첫 강의에서 많은 것을 배운 학생들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다양한 실천을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11월 말과 12월 초에 두 번째 강의 “찾아가는 기후변화학교”가 각 학교 교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