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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아시아] '생명의 빛 2013' 환경재단, 아웅산 수치 여사 만나 태양광전등세트 1,000개 지원 2016-04-07

오늘은 여러분께 환경재단이 만난 소중한 인연 하나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바로 환경재단과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와의 만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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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열 환경재단 대표(왼쪽)와 아웅산 수치 여사(오른쪽)가 태양광전등 피켓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월 29일, 환경재단의 최열 대표와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조선호텔에서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어요! 이번 만남은 환경재단이 2억 원여 상당의 태양광 전등 1,000개를 미얀마에 지원하기 위함인데요.

 

’생명을 살리는 아시아 프로젝트’의 일환인 태양광 전등지원은 전력 인프라가 열악한 아시아 국가에 소형태양광패널과 LED전등을 지원하는 사업이지요:) 사실 미얀마는 5명 중 4명이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전력 보급이 시급한 국가에요. 이번 태양광 전등 지원으로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미얀마의 1,000여 가구에 빛을 밝힐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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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웅산 수치 여사는 환경재단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기증받은 태양광 전등은 빛이 없어 공부 할 수 없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센터를 만들어 대여해주는 모델을 만들어 병원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고 태양광 전등의 활용방안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아웅산 수치 여사는 환경운동은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만이 아닌 사람 사이의 조화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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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열 환경재단 대표(왼쪽)와 아웅산 수치 여사(오른쪽)가 태양광전등세트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 70억 중 42억명이 살고 있어 환경제문제 너무나 중요하지만, 정작 아시아 국가들은 환경문제에 신경 쓸 여력이 많이 부족해요. 환경재단은 이런 아시아의 환경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미얀마에 태양광 전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실제로 환경재단은 지난해 10월 네팔에 200개의 태양광 전등을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내달 2월 인도네시아에 추가로 2,500개를 증정할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올해 환경재단은 기업과 시민의 모금으로 1만 개의 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환경재단과 아웅 산 수치 여사의 뜻깊은 소중한 만남,

이번 만남을 통해 환경재단의 태양광 전등을 의미있는 곳에 지원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쁜 환경지킴이 입니다. 여러분도 환경재단의 태양광 전등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