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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아시아] '그린아시아포럼 2015' 아시아의 환경 리더들이 묻습니다 <제4회 그린아시아포럼> (자료집 PDF 다운) 2016-04-07

글로벌 환경 리더들과 함께 아시아의 그린 미래를 꿈꾸는 그린아시아포럼(Green Asia Forum)이 벌써 4회째를 맞아 아시아의 기후변화대응과 에너지전환(Climate Change and Energy Transition in Asia)라는 주제 하에 지난 5월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기후변화의 위기가 뚜렷해진 현재,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아시아 외 지역의 환경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변화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이에 대해 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10명의 골드만환경상(Goldman Environmental Prize) 수상자를 비롯하여 13개국 18명의 해외 게스트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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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환경재단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4회 그린아시아포럼의 문이 열렸습니다.
정연만 환경부 차관과 존 골드만 골드만환경재단 이사장의 축사, 그리고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과 Craig Williams 켄터키환경재단 이사의 기조강연에 이어 본격적인 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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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1 | 기후변화 위기의 시대, 지속가능한 발전은 가능한가
김혜정 환경운동연합 원전특위위원장의 진행으로 세션1이 진행되었으며, 이라크 Azzam Alwash(네이처이라크 대표), 필리핀 Von Hernandez(그린피스 인터내셔널 글로벌발전이사),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Andrew Simmons(킹스힐발전솔루션), 중국 Ye wenhu(북경대학교 명예교수), 최영수(서울시 기후환경본부 기후변화대응과장)이 기후변화와 관련한 지역현황 및 이슈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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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2 | 에너지 전환은 기후변화대응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의 진행으로 세션2이 진행되었으며, 슬로바키아 Michal Kravcik(사람과물 대표), 중국 Hong Hao(중국공상연합회 신재생에너지상회 부회장), 일본 Iida Tetsunari(지속가능한에너지정책연구소 소장), 방글라데시 Maksudur Rahman(BEDS 사무총장), 김태호(에너지나눔과평화 사무총장)이 지역의 에너지전환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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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 | 기후변화 대응방안으로서의 에너지 전환과 시민사회의 역할
종합토론에는 미국 David Gordon(골드만환경재단 사무총장), 인도 Kayalvizhi Tangamuthu(CHANARD 프로그램 국장), 캄보디아 Tuy Sereivathana(국제동식물협회 캄보디아 본부장), 안병옥(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이 패널로 참석하였고, 강명구 소장(서울대 아시아연구소)이 좌장을 맡아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기후변화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굿 거버넌스는 어떻게 이루어 갈 수 있는지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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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아시아의 환경문제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약 200여명의 청중들이 함께 자리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제4회 그린아시아포럼에 참가해주신 여러분들과 좋은 강연해주신 국내외 연사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내년에도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환경전문가들을 모시고 시급한 환경 이슈 대안 탐색을 위해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4회 그린아시아포럼 자료집을 온라인으로 배포하오니 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제4회 그린아시아포럼 자료집 다운로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