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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썬남썬녀] 아시아 아이들의 꿈을 밝혀주는 태양의 기적! 2017-01-01 ~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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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일시기부 : https://mrmweb.hsit.co.kr/default.aspx?Server=9rptYuNrvBTD7ZiuPH+AKw==&action=join

 

 

 

해가 지면 온 세상이 어두워져요

해가 지면 타타잉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타타잉이 사는 미얀마 작은 마을에는 지금도 전기가 없습니다. 작은 전깃불 하나도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등유 램프를 계속 사용한 탓인지 요즘은 가슴 통증도 앓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어린 동생이 독감에 걸려 밤새 고열에 시달렸는데도 캄캄한 밤에 멀리 떨어진 병원에 갈 수 없어서 우는 동생을 가족들은 지켜만 볼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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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전기, 밤이면 암흑에 시달리는 지구촌 인구 15억 명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전기, 밤이면 암흑에 시달리는 지구촌 인구의 약 20%인 15억 명입니다. 이 중에서도 50%가 넘는 7억 5천만 명 이상이 아시아지역 저개발국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미얀마는 인구 4명 중 1명이 빈곤선 이하 생활을 하는 최빈국으로 전기 미 보급률은 87%, 전력공급분야 148개국 중 118위입니다. 그리고 인접 국가인 라오스(61위), 캄보디아(112위)보다도 취약하며, 전력 수요의 약 30%밖에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농촌 지역의 경우 상황이 더 심각해서 14.9%만이 전력망에 연결돼있습니다. 국민 5명 중 1명은 여전히 양초를 사용해 실내공기 오염과 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석탄과 등유 발전기(태양광 발전의 2배 가격)를 사용해 미세먼지·발암물질·유해가스를 흡입합니다. 결국, 에너지 빈곤으로 건강을 비롯한 학업에도 지장을 주고 빈곤이 악순환되어 생계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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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재난 최대의 피해자는, 바로 아이들 입니다.

  • 개발도상국은 나무 땔감 같은 전통적 에너지원 사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전기 같은 근대적인 에너지 사용은 제한을 받습니다. 특히,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전력생산은 개도국의 에너지 해외 의존도도 높이고 화석연료에 기반을 두는 에너지 시스템은 도입 후 변경이 어렵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어려움을 줍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겠지요? 유엔 재난위기사무소 ‘기후재난으로 인한 비용’에 따르면 기후재난의 사망자 ‘절반’이 아시아인, 사망자 91%가 빈곤국에서 발생했습니다. 결국, 태풍이나 지진, 홍수, 가뭄 등 기후재난의 피해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가장 많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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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아이들의 꿈을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으로 밝혀주세요.

  • 우리나라가 아니니까 상관없다고요? 한비야 선생님은 "우리가 사는 곳은 이제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global house)’이에요. 6층(6대륙)으로 된 집에 75억 명이 함께 사는 것이죠." 라고 하셨어요. 예를 들어 ‘네팔 방’에 지진이 났을 때 우리가 도와야 하는 건 돈이 더 많거나 우월해서가 아니라 ‘우리집’ 일이기 때문입니다. 화석 연료의 비효율적인 사용으로 지구집에 자꾸만 에너지 불안과 예기치 못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속가능한 에너지인 태양을 비추려 합니다. 태양광 발전기를 사용하면, 등유와 양초 사용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 및 시력 감소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얀마 타타잉과 같은 아이들이 평균 3시간 이상 학업 시간도 확보됩니다. 또한, 가계 연료비도 평균 30%로 줄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에너지 빈곤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SUN男SUN女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세요.
    미얀마 아이들에게 한 줄기 따듯한 빛을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