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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캠페인] 다일공동체, 환경재단 2007 아시아 생명의 우물 캠페인 협약식 개최!! 2007-11-22

○ 행 사 명: <2007아시아 생명의 우물 캠페인> 협약식
○ 일 시: 2007년 3월 15일(목) 오전 11시
○ 장 소: 프레스센터 7층 레이첼카슨룸
○ 참석인사: 환경재단 최열 대표, 다일공동체 최일도 이사장

▷ 다일공동체(최일도 이사장)와 환경재단(최열 대표)이 함께 오는 3월 15일(목)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7층 레이첼카슨룸에서 <2007 아시아 생명의 우물 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한다.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2007 아시아 생명의 우물 캠페인>은 심각한 물문제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우물을 지어주고 있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캄보디아 캄폿주 지역에 50개의 우물과, 몽골 자르갈란트 마을에 샤워장을 갖춘 건물과 3개의 우물을 선물했었다.

▷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아시아가 하나로 통합되어 가는 상황에서 환경문제는 그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아시아 전 국가의 문제이며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라며“다일공동체와 함께 아시아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다일공동체 최일도 이사장은“세상에 물을 나누는 것보다 더 시급한 일은 없다.”며 “나부터 시작할 일이다.”고 환경재단과 <2007 아시아 생명의 우물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9월말까지 캄보디아 안동마을과 캄퐁스푸 지역에 각 25개의 우물과 몽골 빈데르솜, 자르갈란트에 총 3개의 우물이 만들어진다.

▷ <2007 아시아 생명의 우물 캠페인>은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3월 21일 청계광장에서 ‘2007물의 날 기념’선포식을 개최한다. 선포식에는 사회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100인 기부 릴레이’의 으뜸주자를 발표하고 ‘세계 어린이 물사랑 실천수칙’이 선언된다.

▷ 다일공동체는 19년째 밥퍼나눔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6년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에 독자적으로 우물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