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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캠페인] [그린피플] 5월에 떠난 두 곳의 그린아시아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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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환경재단도 정말 바쁘게 보낸 한 달이었습니다.
7일부터 14일까지는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12일에는 ‘2015 그린아시아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후원자와 잠재후원자를 대상으로 한 작고 오붓한 행사도 열렸답니다.

그린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지난 4월 22일에는 첫 번째 안내서인 인도네시아편이 진행되었는데
5월에는 필리핀과 캄보디아로 멋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떠나보실까요?

 


# 그린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_ 두 번째 필리핀편

일시 | 5월 6일(수) 19:00~21:00
장소 | 시민청 바스락홀
이슈 |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
국가 | 필리핀

 


<함께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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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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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편의 영화를 봤습니다.
‘태풍 이후’라는 베트남 영화와 ‘지구의 경고’라는 필리핀 영화입니다.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에 최근 예측할 수 없는 패턴의 태풍과 홍수가 잦아졌다고 해요.
‘태풍 이후’는 다낭에 사는 두 젊은이의 서로 다른 삶을 통해 기후변화가 심각함을 보여줍니다.

‘지구의 경고’는 2013년 필리핀에 닥친 태풍 ‘욜란다’에 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태풍이 휩쓸고 간 후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결과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잠시 분위기가 숙연해졌구요,
이 분위기를 이어받아 환경교육 전문가인 로잘리 제루도 선생님께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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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잘리님은 저희 환경재단과 함께 필리핀에서 태양광전등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입은 필리핀의 피해상황과 태양광전등의 필요성에 대해 차분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어서 활동가이자 뮤지션인 솔가님께서 ‘이매진피스’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특히 솔가님께서는 탁 트인 목소리를 해주셨는데요, 다시 또 듣고 싶네요.

이 날 히치하이커 행사에는 학생들이 여럿 참석했었는데요,
필리핀 지원 당시 현장에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물어
어른인 저희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할 만큼 의젓한 학생들이었습니다.

 

# 그린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_ 세 번째 캄보디아편

일시 | 5월 22일(금) 18:30~21:00
장소 | 레이첼 카슨홀
이슈 |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
국가 | 캄보디아

 


<함께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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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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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맞아 마지막 히치하이커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금 이른 시각에 행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상처 받고 학대당한 코끼리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코끼리를 위한 연주’를 함께 봤습니다.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몸과 마음에 상처가 많은 코끼리들에 관한 영화라고 생각해 우울한 영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코끼리들이 상처를 극복하는 모습, 몰랐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보여주었습니다.
몇몇 장면에서는 깔깔 웃기도 했습니다.

 

영화 후 강연을 해주신 분은 1인 NGO ‘달팽이사진골방’ 운영자이자
사진을 통해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사연전달자’ 임종진 사진작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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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찍은 캄보디아 사진과 그곳의 아이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외 다양한 나라의 어머니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소개하셨고
5.18민주화운동 당시 겪은 트라우마를 사진을 통해 치유해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1시간 넘게 작가님 이야기에 푹 빠졌네요.

 

작지만 때로는 오붓하고 아기자기한, ‘그린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환경재단을 더 알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은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는 월 1회, 환경영화 정기상영회를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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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재미있고 알찬 영화 함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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