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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캠페인] [어린이환경센터] 어린이기후변화학교 1강 2014-10-14

 

 

지난 9월 29일 부터 10월 8일까지

총 6개 학교에서 ’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 하는 기후변화학교’ 1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후변화학교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각 학급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6개 학교(갈산초, 대조초, 매송초, 송양초, 양천초, 천왕초)의

5학년 한 학급이 수업을 받았습니다.

 

1강은 총 두 교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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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교육에 앞서 어린이기후변화학교와 미션 소개에 대한 안내를 들었습니다.

 

 

<1교시>


1교시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긴밀한 관계를 이해하는 이론강의로 진행됐습니다.

친구들이 생각하는 ’환경이란 무엇인지’, ’기후변화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듣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친구들이 환경의 개념과 기후변화의 중대성을 잘 알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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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된 단편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며

우리들의 이기심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거미줄처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생태계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다음은 수용력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엄지보다 조금 큰 100원짜리 동전은 몇 방울의 물방울을 견딜 수 있을까요?

많은 친구들은 ’고작 100원짜리 쯤이야!’ 하며 게임에 임했지만

의외로 100원짜리 동전의 수용력은 높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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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방법은 아주 간단하답니다.

조원들끼리 순서에 따라 스포이드를 이용해 물방울을 떨어뜨리고

동전 밖으로 물방울이 나가면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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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조심 한 방울씩 떨어뜨리다보면

동전 위의 물방울들이 합쳐져 넘칠랑 말랑 아슬아슬해진답니다.

 

환경도 높은 수용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수용력을 초과할 정도로 개발하고 파괴한다면

우리의 환경은 동전이 물방울들을 견디지 못하듯 버티지 못한다는 사실을

재미는 방식으로 알아보는 게임이었답니다.

 

 

<2교시>

1강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수업은 바로 ’야생동물 발자국 만들기’ 였습니다.

자연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야생동물들의 발자국 모양과 특징을 살펴보고

청자토를 나무틀에 찍어보는 체험 활동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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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꾸욱 꾸욱 누리고 살살 떼기만 하면 거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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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찍어낸 가장자리를 조각칼로 예쁘게 다듬어주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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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된 동물 발자국입니다.

청자토를 잘 떼어내기 위해 기름을 칠해서 약간 번들거리지만

서늘한 곳에서 하루 정도 말리면 나만의 동물 발자국이 완성됩니다. 

 

 

2강은 11월 14일 에버랜드 캐빈홀에서 진행이 됩니다.

이 날은 따로 교육을 받았던 6개 학교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교육을 받고 퀴즈 대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랍니다.

 

그럼 2강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