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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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숲으로 지구온난화를 막아주세요.

환경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기름 유출과 지구온난화로 훼손된 맹그로브 숲 복원을 위해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서 식목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맹그로브 식목 사업은 아시아의 기후변화 취약지역에 적정기술을 활용해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환경재단 '에코빌리지'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지금까지 거리 캠페인, 서명 캠페인, 온라인 모금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맹그로브의 중요성을 알리며 8만 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었습니다.
2020년부터는 맹그로브 10만 그루 식목 프로젝트 <숨을 위한 숲>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어 주세요.

  • 지구온난화로 지구가 생기를 잃어갑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는 심각한 위기에 자주 직면하게 됩니다. 대기 오염, 태풍과 가뭄의 증가,
    폭염, 신종 바이러스 증가까지. 탄소 배출량은 커지고 온실가스가 증가하여 지구에 열기가
    가득차고 있는 지금, 지구는 자정 능력을 가졌지만 그 능력마저 점점 상실해 가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가 점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온실효과를 줄이는 나무! 나무를 심고 숲을 복원하는 것입니다.
  • 탄소 흡수력이 가장 뛰어난 나무
    탄소를 가장 많이 흡수하는 나무를 아시나요? 이 나무는 바로 맹그로브입니다.
    아시아 국가를 여행하면서 물 위에 얇은 뿌리가 여러 갈래로 뻗은 나무를 보신 적 있다면,
    바로 그 나무가 맹그로브입니다. 아열대 지방 갯벌에 많이 분포 된 맹그로브는
    수직방향과 사방으로 퍼져있는 뿌리를 가져 다른 나무들보다 훨씬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 할 수 있습니다. 맹그로브 1ha 숲은 연간 약 100톤, 일반 숲보다
    3~5배에 가까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천연 탄소 흡수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세계 1만여 명의 과학자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비상 행동 강령 중 하나로
    ‘맹그로브 숲 복원하기’를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 맹그로브 숲이 점점 사라집니다.
    전 세계 숲의 0.4%만이 맹그로브 숲이지만 탄소 흡수율은 높아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나무입니다. 하지만 기특한 맹그로브 숲마저 무분별하게 벌목되고 있습니다.
    리조트를 세우기 위해서, 새우 양식장을 짓기 위해서... 더불어 자연재해까지 겹쳐 맹그로브
    숲은 1/4이 파괴되었고 그 만큼 우리 지구의 탄소 흡수 능력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 중 하나는 맹그로브 나무가 벌목 되면서 땅 속에 저장되어 있던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이것이 지구온난화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지구온난화 위험을 막기 위해서는 맹그로브 숲을 빨리 복원하고 사라지지 않게 지켜야 합니다.
  • ‘숨을 위한 숲’ 맹그로브 식목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탄소를 줄이기 위해 숲은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숲을 보존하고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환경재단은
    2015년부터 방글라데시에 총 80,000그루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또다시 방글라데시 10만 그루를 심기 위해
    ‘숨을 위한 숲’ 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맹그로브 숲 10만 그루는 총 3ha의 크기이며 연간 300톤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숨을 위한 숲’ 캠페인을 통해 맹그로브를 널리 알리고 맹그로브 숲을 만들어
    지구의 열을 낮추고자 합니다.
지구온난화로 힘을 잃어가고 있는 지구가 다시 생기를 얻고 열을 식힐 수 있도록 맹그로브 숲을 함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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