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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무심기 캠페인] 미세먼지로 아퍼하는 지구를 지켜주세요 2017-04-05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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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마스크 쓰기 싫어. 정말 불편하단 말이야.”
 
 매일 아침이면 마스크를 쓰기 싫어하는 민아와 실랑이를 벌입니다.
민아는 어렸을 때부터 천식이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요즘은 미세먼지로 인해 민아의 기침이 더 잦아졌습니다.
민아의 천식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어머니는 오늘도 마스크를 씌웁니다.

 

 

“서울 공기, 세계에서 2번째로 나빠”
 
 세계의 대기오염 실태를 모니터 하는 다국적 커뮤니티 ‘에어비주얼’에 따르면 3월 21일 오전 7시 기준 서울의 공기품질지수는 179로 세계 주요 도시 중 두 번째로 대기오염이 심각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같은 시각 인천의 공기품질지수는 139로 세계 8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 하였습니다.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 기관지 및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여 감기, 폐암 등의 환경성 질환을 유발합니다. 더욱이 무서운 사실은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버려 둔다면 우리는 깨끗했던 하늘을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나무는 미세먼지를 흡수합니다.”
 
환경재단은 높아지고 있는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기 위해 나무심기를 제안합니다. 나무는 미세먼지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산림청에 따르면 나무 한그루의 미세먼지 흡수량은 35.7g 이며 나무 한그루는 공기청정기를 3,966시간을 돌리는 효과를 냅니다. 나무가 모인 산림은 연간 29만 2천톤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쉬운 행동 나무심기,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노을공원에 나무심으러 가요”
 
소중한 후원금은 비영리 민간단체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함께 서울의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의 숲을 조성하는데 사용되어 집니다. 
꾸지닥나무, 상수리나무, 보리수나무, 단풍나무, 이팝나무 등등 공기정화 기능을 하는 나무를 심습니다.
환경재단은 후원자 분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러 갈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노을공원시민모임 홈페이지 주소: http://cafe.daum.net/nanjinoeul/p4LP/21

 

“지구를 지키는 나무심기, 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미세먼지로 걱정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 나무심기에 동참해 주세요.
다음세대의 우리아이들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