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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린 캠페인] 보잉 '어린이기후변화학교' 1강 개강! 2010-07-16

 

“기후변화로 인해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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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과 보잉코리아가 함께하는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1강” 개최!

 환경재단(대표 최열)은 오늘 15일 오전 10시부터 14시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보잉코리아와 함께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1강’을 개최했다. 서울, 경기지역 5개 학급 160여명이 참가한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1강’은 공연형 강연 형식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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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1강’ 입학식은 환경재단 대표이자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교장성생님인 최열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최열대표는 “어린이 여러분, <뉴욕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페스티벌>에서 재미있고 놀고 체험하세요. 절로 공부가 될 것입니다. 또한 느낀 것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서 우리 모두 기후변화를 막는데 앞장서요.”라 인사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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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1강’ 입학식이 끝나고 어린이들은 <뉴욕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페스티벌> 전시를 보고, 기후변화체험관에서 환경관련 체험을 하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해 배웠다. 특히 태양열 조리개에서 라면을 끓이는 실험은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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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식단의 점심시간을 갖은 후 160여명의 어린이들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뜨거운 지구”라는 제목의 연극을 관람했다.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어린이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이 연극은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피터팬, 선녀, 인어공주 등이 출연하여 재미는 물론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하며 어린이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10 어린이 기후변화학교’는 7월 15일 1강 ‘공연 형 강연’을 시작으로, 9월에는 학교에서 ‘찾아가는 환경학교’를, 10월에는 다시 서울랜드에서 ‘현장 밀착형 체험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기후변화문제와 실천방안을 알려줄 계획이다.